X100F 교토 전시

 

 

이곳은 중형 GFX 작업들을 전시했던 갤러리 시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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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상선 작가님의 작업.

다른 중형 작업들도 좋았지만 어상선 작가님의 한복 이미지들이 고급스럽고 좋았다.

5천만 화소의 중형백이 보여주는 선예도와 컬러는 35미리 풀프레임이 보여줄 수 없는 세계를 보여주는데,

그에 반해 전시장에 걸려있던 작업들의 사이즈가 조금 아쉬웠다.

 

 

 

 

여기는 X100F 전시장이었던 갤러리 쇼의 입구.

내 작업과 안태영 작가님의 작업이 갤러리 입구에 걸려 있었다.

이번 X100F 전시에 쓰였던 Q millinery 2017 s/s Look Book 이미지

X100F 에 Tele 어댑터를 사용, 환산화각 50미리로 만들어 촬영했다.

 

 

 

 

 

이번 프로젝트 기간동안 함께 했던 X100F.

개인적으로 후지 미러리스 제품군중 가장 뛰어난 디자인이라 생각한다.

프로젝트 내내 모델명을 가리기 위해 마스킹 테이프로 덕지덕지 붙여서 들고 다녔는데,

지금 이러고 보니 그것도 나쁘지 않은 듯 ^^

 

 

 

 

 

갤러리 쇼 바로 위에 이노다 커피가 있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랴…

 

 

 

기온거리에서 마주친 뉴질랜드 X 포토그래퍼들.

파타고니아 패딩을 단체복으로 맞춰 입고 나타난게 못내 부러웠다. ㅎㅎ

아쉽게도 광모작가가 X-T20로 촬영한 작업들을 전시했던 갤러리 아스포델의 이미지는 없다.

 

 

 

 

 

마무리는 교토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인  Zen Cafe의 낑똥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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